커뮤니티 집짓기 :: Construction Volunteering

Community Building Programs


2002년 도시문화연구소에 의해 처음 시작된 커뮤니티 집짓기 프로그램은 지방의 낙후된 지역의 주택을 개선하고 신축하는 일련의 프로젝트이다. 한때 탄광촌으로 부행했지만, 석탄업의 몰락과 함께 쇠퇴한 마을의 회복을 돕는 것이 목표이다. 이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들은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의 동물들이며, 첫해를 비롯해 초창기 몇 해 동안 참여한 자원봉사자 대다수가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이었다. 그들은 손수 집을 지어보는 경험을 했으며, 공동체 내에서 함께 일하는 것의 가치를 경험했다. 양구 집짓기를 시작으로 커뮤니티 집짓기 프로그램은 학과의 공식 커리큘럼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여름 방학 동안 집짓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점을 받는다. 학생들에게는 건축의 가장 큰 사회적챔임, 공동체 내에서 현장에서 배우고 일하고 생각하는 경험을 하는 값진 기회이다.


The Community Building Program, first begun in 2002, is a series of projects to build and renovate houses in small underprivileged towns in the provinces of Korea. It has aided the recuperation process of towns such as Cholam and Injae in the Taebaek region, once active mining towns that have deteriorated since the collapse of the coal industry. Many of the leaders of the program are alumni of the Department of Architecture and during the first years of the program, a significant number of students from the department constituted the majority of the volunteer workers. They were able to experience hands-on work and learn the true value of collaborative work within the community. Students enrolled in Internship and Special Programs may receive credit for their participation in the program during the summer. It is a valuable opportunity for students to experience first-hand the social role of architecture; that is to learn, work, and think on site and within the community.